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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용금지] 상공에서 무선으로 접속해 해킹 가능한 헬기가 자작 가능하다는 것이 판명.

 미국 컴퓨터 과학 전문가가 Wi-Fi 및 3G 모바일 등의 무선 연결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전문가에 따르면, 직접 제작 가능한 무선 조종 헬기에 무선 엑세스는 물론, 해킹 공격까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마치, 영화 "터미네이터" 에 등장하는 인류에게 위협을 줄 수 있는 로봇이 개발되어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이다. 

 스티븐공과 대학의 연구자 스벤 디트리히 교수의 연구팀은  LinuxOS 컴퓨터, 3G 카드와 GPS (위성위치확인시스템), Wi-Fi 카드 2 장을 끼운 quadcopter(프로페러가 4개 있는 헬리콥터)를 개발 했다.
 
이 기체는 비행 상공에서 무선 연결에 엑세스 할 수 있고, 게다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해킹 공격을 할 수 있는 무서운 물건이다.   
 
 그들이 선택한 기체는 2011년 9월 아마존등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한 "Parrot AR.Drone"이다.
이것은 카메라를 표준 장비하고 있으면, iPohne과 iPod Touch에서도 조작 가능하고, 가격도 300 달러 정도하는 기체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자작이 가능하다.
 
 무선 연결을 통해 인터넷에 엑세스 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것이다.
 
 요즘 해킹 피해가 많은데 신용카드 번호를 비롯해 개인 정보는 항상 위험에 노출 도이어져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있는 것이 좋겠다.
 
Wi-Fi :  WI-FI(IEEE 802.11b High Rate)란 하이파이(Hi-Fi, High Fidelity)에 무선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고성능 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무선랜 기술.
 3G [3Generation] : 국제전기통신연합의 3세대 이동통신기술 규격으로 2G 헤르츠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전송속도가 2Mbps에 달하여 동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다.

Posted by 반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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