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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HIKO ARAKI의 만화 주인공 키시베 로한이 GUCCI(구찌)를 입다.

도쿄 신주쿠 GUCCI (구찌) 신주쿠점에서 개최 중인 「GUCCI × HIROHIKO ARAKI × SPUR 키시베 로한(Rohan Kishibe) 신주쿠에 가자 展」 이 대 성황이다.

2011년 9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최된다. 일본의 3랭큐(3일연속 휴일)이기도 한 17일 첫날부터 많은 조조(소년만화)팬들이 몰려 들었다.

기존의 GUCCI (구찌)의 이미지와는 다른 고객층 사람들도 많이 있었으며, 스탭에게 물었더니 "아라키 선생님의 팬이 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뭐니뭐니 해도 이번 이벤트의 볼거린 아라키 선생님의 삶 원본 전시. 입장 제한이 되는 가운데 원시 문서를 신중히 보고 있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제일 먼저 보고 싶은 것은 아라키 선생님이 집필한 만화속에 등장하는 실제 GUCCI (구찌) 상품이다. 캐릭터 키시베 로한과 통역의 여성이 입고 있는 옷이나 가방 등은 실제 GUCCI (구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실제로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키시베 로한(Rohan Kishibe)이 싣고 있던 운동화는 7~8만엔으로 고액이다. 만화에서 스탠드 능력이 있는 가방에 관해서는 20만엔 이상의 가격이 붙어 있다.GUCCI (구찌) 직원인 "만화에 등장한 GUCCI (구찌)의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도 많이 있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역시 팬들에게는 돈이 문제가 아닌듯 하다.

조조팬들에게는 「GUCCI × HIROHIKO ARAKI × SPUR 키시베 로한(Rohan Kishibe) 신주쿠에 가자 展」에 가볼 가치가 충분이 있을 듯 하다.GUCCI (구찌) 로써도 새로운 고객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된다.

GUCCI×HIROHIKO ARAKI×SPUR『岸辺露伴 新宿へ行く』展
・아라키 히로히코 : (あらき ひろひこ, 荒木飛呂彦, 荒木利之, Araki Hirohiko)
・SPUR : 패션모드잡지
・키시베 로한 (岸辺露伴(きしべ ろはん、Rohan Kishibe) : 아카키 히로히코의 만화 "조조의 기묘한 모험Prat4 다이아몬드는 끼지지 않는다"에 등장하는 가공의 인물

Posted by 반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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