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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최고 한류스타, 귀신잡는 해병대 현빈 이번에는 잠수함 세일즈맨!
 

일본 산케이신문은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서울지국장이 현빈을 무기 세일즈맨으로 표현 하였다. 이유가 궁금해 내용을 파악해 보니, "우호특사"로 인도네시아에 파견하고, 무기 수출 등 양국의 군사협력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한다.

 
그것이 어떻다는 말인가? 
 

대한민국의 건강한 건아로 태어나, 군에 복무하고 나라의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일이라며 현빈 개인적으로도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라고 생각된다.  일본도 중일 관계의 우호를 위해, 우호특사로 SMAP(스마프) 중국 상하이 공연을 하지 않았는가? 
 






"스마프(SMAP) 중국 베이징 공연의 숨은 목적은?"


대한민국 대표 최고 한류스타, 귀신잡는 해병 현빈씨 나라를 위해 "잠수함작전"을 꼭 성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내용:
한류스타 무기 세일즈 "우호특사"로 인도네시아 파견
 

최근 무기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이 인기의 한류 스타까지 동원한 무기 수출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 신문에 의하면, 군 당국은 현재, 해군 해병대에 입대 중인 한류 스타의 한 사람, 현빈을 가까운 시일 내에 우호특사로서 인도네시아에 파견하고, 무기수출 등 양국의 군사협력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한다.
 
현빈은 텔레비전 드라마 "시크릿 가든" 등으로 알려진 한국 대표적 한류 스타이다. 일본이나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도 팬이 많다. 이번 봄 가혹한 훈련과 정예병으로 알려지는 해군 해병대에 지원 입대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은 인도네시아에 대하여는 얼마 전 초음속고등연습기의 수출에 성공했고 현재 잠수함 수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의 무기수출국은 동남아시아 외에 중동 국가들도 있다.
인도네시아는 10월 5일 "국군의날"에 맞춰 현빈을 초대했다. 한국군은 이 기회에 현빈을 현지 각종 행사에 참가시켜, 군사적인 우호협력 분위기를 넓히려고 하고 있다.
현빈은 현재 전투부대에 복무 중이지만, 사회에서의 높은 인기로 해병대의 이미지 제고에 소중한 자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 "작전목표"은 단연히 잠수함 수출이다.
한국에선 배우, 탤런트 등 연예인 입대자에 대해 일반장병보다 휴가 일수가 많은 것이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인기 연예인에게는 대한 특별대우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韓流スターも武器セールス “友好特使”でインドネシア派遣

産経新聞 9月23日(金)7時55分配信

韓流スターも武器セールス “友好特使”でインドネシア派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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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兵隊に入隊中の韓流スター、ヒョンビン (写真:産経新聞)
 【ソウル=黒田勝弘】近年、武器輸出に力を入れている韓国が、海外で人気の韓流スターまで“動員”した武器売り込み作戦を計画している。韓国各紙によると、軍当局は現在、海兵隊に入隊中の韓流スターの一人、ヒョンビンを近く“友好特使”としてインドネシアに派遣し、武器輸出など両国の軍事協力に役立てる方針という。

 ヒョンビンはテレビドラマ「シークレット・ガーデン」などで知られる代表的な韓流スター。日本やインドネシアなど海外でもファンが多い。今春から兵役として、過酷な訓練と精強ぶりで知られる海兵隊に志願入隊し話題になっている。

 韓国はインドネシアに対しては先ごろ、超音速高等練習機の輸出に成功。次いで現在、潜水艦の売り込みに全力を挙げている。武器輸出先としては東南アジアのほか中東諸国が狙い目になっている。

 インドネシア側は今回、10月5日の「国軍の日」に合わせてヒョンビンを招待。韓国軍はこの機会に現地での各種行事に参加させ、軍事的な友好・協力ムードを広げる作戦だ。

 ヒョンビンは現在、戦闘部隊に服務中だが、一般社会での人気が高いことから海兵隊のイメージアップ用に重宝がられている。今回の“作戦目標”はズバリ、潜水艦輸出だ。

 ただ、一方では俳優やタレントなど芸能人の入隊者に対しては一般将兵より休暇の日数が多いことが問題になっており、人気者への特別待遇に批判の声も出ている。 
Posted by 반쪽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