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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미국 현지시간) 애플 설립자인 스티브 잡스 사망후 온라인/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그의 죽음을 추모하고 있는 가운데 홍콩에 거주하는 19세 대학생이 스티브 잡스의 실루엣이 담긴 애플 로고를 제작해 SNS 등으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조나단 맥 군이 6일 홍콩에서 故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로고를 들고 있다. 

 
Posted by 반쪽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