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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서포터 ‘日지진 축하’ 플랭카드 논란 2채널 반응

전북현대 관중석에 말도 않되는 말이 적힌 현수막이 걸려, 세레소 오사카 측이 항의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일본 대지진을 축하 (합)니다" 라는 동일본 대지진을 비방하는 내용으로, 세레소 오사카 측의 지적을 받고 전반 도중에 철거 되었지만, 세레소 오사카 관계자는 격노했다.

벨기에 1부 리그에서는 리루세 일본 대표 GK 가와시마가에 서포터들이 "후쿠시마"라고 연호하여 문제가 되었건만, 세레소 오사카는 경기 후 AFC에 항의문을 제출했다.


<원본>
C大阪怒り心頭 スタンドの「大地震をお祝い」横断幕に抗議

ACL準々決勝第2戦 C大阪1-6全北 (9月27日 全州)

 全北のスタンドに心ない言葉が書かれた横断幕が掲げられ、C大阪側が抗議するハプニングがあった。

 「日本の大地震をお祝い(し)ます」などと東日本大震災を中傷する内容で、C大阪側の指摘を受けて前半途中に撤去されたものの、C大阪関係者は怒り心頭だ。

 ベルギー1部リーグではリールセの日本代表GK川島がゲルミナル・ベールショットのサポーターから「フクシマ」と連呼されて問題になったばかり。C大阪側は試合後、AFCに抗議文を提出した。


이 소식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이 격분하고 있다.

일본 최대 커뮤니티 "2CH(2채널)" 에서는

"스포츠맨십 실종을 넘어 한국의 국민성에 큰 문제가 있다"
"한국과는 더 이상 안된다. 국교를 단절하라"
"미치광이 민족"
"인간쓰레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북은 4골을 집어 넣은 이동국의 활약에 힘입어 세레소 오사카를 6대 1로 눌렀다. 원정 1차전에서 3대 4로 패했던 전북은 1, 2차전 합계 9대 5로 앞서 준결승전에 올랐다.

Posted by 반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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