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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 나가토모 강력한 패스 "슈팅이야 패스야?" 유튜브 동영상 보기

이탈리아 프로축구 인테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나가토모 유토가 2011~201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B조 2차전 인테르와 CSKA 모스크바에서 보여준 어시스트 장면이 일본 네티즌에게 화재가 되고 있다.

 
문제는 장면은 인테르의 오른쪽 풀백으로 출장한 나가토모가 1-0으로 앞서던 전반 23분 오른쪽 측면에서 상대 수비를 제치고 돌파에 성공, 강력한 오른발 크로스를 시도했다. 이 볼을 문전에 있던 지암파올로 파찌니는 나가토모의 패스를 받아 가볍게 발을 갖다 대 추가골을 터트린 장면이다.
하지만 나가토모가 내 준 패스의 스피드가 장난하니게 강했던 것이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일부 팬들은 "확실히 득점을 노리는 슈팅이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팬들은 "방향을 고려해 보면 처음부터 계산된 의도로 빠른 크로스를 시도한 것"이라며 앞선 의견을 반박했다. 

이 경기는 다섯 골을 주고받는 접전 끝에 인테르가 모스크보에 3-2 승을 거둬 1승1패(승점 3)로 트라브존스포르(1승1무·승점 4)에 이어 B조 2위로 올라섰다. 

 

<영상참조 : Youtube FootballWorldChannel>
Posted by 반쪽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