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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증명사진이 인물을 버린다고요? 그럼 이런 즉석증명사진은 어떨까요?
 

지하철역, 학교인근, 극장, 백화점, 운전면허학원 등 증명사진이 필요한 장소에는 어김없이 즉석증명사진 기계가 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저마다, "시간은 돈이다"라는 문구를 내걸고, "디지털만의 빠른 실시간 처리로 고품질의 출력사진을 신속하게 얻을 수 있다"라고 어필은 하지만,

"정말 급해서 찍었지! 이건 아니다!"
"이런 인물 다 버렸네"
"이젠 어디가서 운전면허증은 다 보여줬다"

등의 경험은 없으신지요?

그럼 이런 즉석증명사진 기계는 어떠할까?  
으로 그리는 즉석증명사진 기계 ! ! !

디지털의 차가움보다 아날로그의 따듯함이 느껴지는 즉석증명사진 이다.
 


이 아날로그 즉석증명사진 기계는 1,500이상 증명사진을 그려냈고, 사람들은 자신의 페이스북등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Posted by 반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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