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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다룰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남성이 아닌 여성이 그것도 남자의 전유물처럼 여겨지는 드럼을 현란하고 화려하게 두드린다면 얼마나 멋져 보일까?

 
최근 아이돌 그룹인 애프터스쿨(AFTERSCHOOL)이 일본 발매 싱글 앨범 뱅(Bang!)에 드럼을 들고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해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유튜브(YouTube), Facebook등을 통해,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는 여성 드러머의 모습이 상당수 있는데, 그중에서 프로로써 활동하고 있지는 않지만, 프로를 능가하는 기량과 아름다움으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영성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모델 급의 미모를 가진 Meytal Cohen씨는 지금까지 3년간 50개 이상의 연주 동영상을 공개, 꾸준히 팬들을 늘려가고 있다.  

금발 눈부신 Caitlin씨는 아름다운 모습과는 달리 거친 플레이로 시청자를 압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Stephanie Battista 씨는 경쾌한 비트가 선명.  

미소가 아름다운 Emmanuelle Caplette씨는 가볍게 터치 하면서도 타이트한 리듬으로 꾸준히 연주.  

Lux씨는 하이힐을 신은 채 트윈페달을 밟는다는 묘기의 소유자. 

이 들의 연주는 남녀를 불문하고, 보고있는 것 만으로 매력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Posted by 반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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